주식회사 서녹씨의 김선옥 대표가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종순)에 250만원 상당의 딸기 모찌를 기부했다.
2015년 수제 떡 카페로 시작한 주식회사 서녹씨는 좋은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기본 마인드와 친절과 정직을 철칙으로 운영한 결과 2024년 여수카페 서녹씨를 오픈했고 전국 최초 딸기 모찌 HACCP 인증과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전국 고속도로에 직영점을 입점, 2025년 여수 이마트, 용산 아이파크몰에 직영점을 열었으며 신세계 백화점 팝업도 진행하는 등 여수를 대표하는 K-디저트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빠르게 성장하게 되었고 현재 지역을 대표하는 모찌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김선옥 대표는 치매안심센터, 이주민센터에서 디저트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봉사하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모찌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후원과 자원봉사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어 2021년에는 매거진 Monthly People 월간 인물에 선정되고 2024년 전라남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좋은 기업, 선한 대표로 지역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딸기 모찌를 전달하며, 김선옥 대표는 "명절을 맞아 좋은 먹거리를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나누고 싶었다. 가진 물질과 재능을 나눈다는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 같다. 받는 분들에게 이 기쁨이 충분히 전달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나누는 소회를 밝혔다.
이에 최종순 관장은 "여수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대표 디저트인 딸기 모찌를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김선옥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때문에 이번 명절이 더욱 행복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전달된 딸기 모찌는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무료급식 이용인에게 디저트로 제공되고 복지관 주변 장애인 단체 및 시설 이용 장애인들에게 나눌 예정이다.
출처 : 여수복지뉴스(http://www.ebokj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