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희망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만들기 희망

인권소식


인권위, 전국 5개 지역서 ‘2026 인권영화 배리어프리 상영회’ 개최

페이지 정보

  • 하미리
  • 26-08-10 17:39
  • 2회
  • 0건

본문

 

국가인권위원회가 8월부터 11월까지 강원·부산·대구인권사무소, 제주출장소 및 국가인권교육원(용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2026 인권영화 배리어프리 상영회’를 개최한다.ⓒ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가 8월부터 11월까지 강원·부산·대구인권사무소, 제주출장소 및 국가인권교육원(용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2026 인권영화 배리어프리 상영회’를 개최한다.ⓒ국가인권위원회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국가인권위원회가 8월부터 11월까지 강원·부산·대구인권사무소, 제주출장소 및 국가인권교육원(용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2026 인권영화 배리어프리 상영회’를 개최한다.

인권위는 2023년 인권영화 20주년을 기념해 배리어프리 인권영화 상영회를 처음 개최했으며, 이후 해마다 전국 순회상영회를 통해 인권영화 배리어프리버전을 지역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올해 첫 상영회는 8월 12일 춘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며, 상영작은 아이돌의 노동 현실을 다룬 영화 ‘힘을 낼 시간’의 배리어프리버전이다. 남궁선 감독이 연출하고 아이돌 출신 배우 박소진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상영 후에는 배리어프리영화 교육도 진행해 방학을 맞아 청소년수련관을 찾은 청소년들이 영화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리어프리영화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 상영회에 이어 9월과 10월에는 부산과 제주에서, 11월에는 대구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국가인권교육원에서 상영회가 열린다.

이번 순회상영회에서는 인권영화 ‘힘을 낼 시간’ 외에도 ‘한란’, ‘사람과 고기’ 등 다양한 영화를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선보이며, 감독과의 대화 등 관객과 함께 영화의 의미를 나누는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별 세부 상영 일정과 상영작, 참여 방법 등은 국가인권위원회와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모든 상영회는 무료로 진행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댓글목록